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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혁명 3D레이저 프린팅 핵심기술 보유 기업] 에이치케이(044780)

푸시뉴스
2020.11.23 11:04 68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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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 3D프린터시대 리딩기업



에이치케이는 국내시장 5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레이저 가공기 생산,판매업체(국내1)이다.

특히 Flying Optic(유럽형) Hybrid(아시아형)의 레이저 가공기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로 미세,고속,고반사의 CO2,FIBER,TUBE 레이저 가공기 생산중이며,레이저 가공기는 기계, 전기, 전자, 자동차, 항공산업 등의 분야에서 주로 사용된다.

 

2019년 동사는 새로운 파이버 방식의 차세대 레이저 가공기를 세계에서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하여 국내외 공급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방식의 파이버레이저 개발로 기술상 경쟁우위를 확보한 에이치케이는 이밖에도 해외 원전해체사업과 선박 방청사업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공기술의 발달과 함께 새로운 응용분야가 출현중에 있고 그 대표적인 분야로 금속재료를 이용한 3D레이저 프린팅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기존 플라스틱 프린터에 의존했던 3D프린터 산업이 내년부터 자동차와 항공기,선박 부품 등을 대량 생산할수 있는 금속 3D프린터시대로 변환되는 제조업혁명 임박하였다.

다시 말해서 재료혁명,설계혁명(주물과정 없이 파일로 설계),유통혁명,생산기지혁명 등 산업구조의 패러다임 쉬프트(paradigm shitf)가 진행중인 것이다.

 

또한 금속,비금속 재료를 이용한 3D프린터로 가공할 수 있는 핵심장치는 '레이저 발생장치'이며, 레이저 발생장치는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하고 있어 금속부분으로 3D생산 시스템이 확대될 경우 에이치케이의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에이치케이가 장비의 가공방법과 장치에 대한 특허 완료한 레이저 클레딩이란, 금속 부품의 마모된 부분을 재생시키는 기술로 레이저빔으로 분말 형태의 금속합금물을 마모된 부분에 성형시켜 다시 복구하는 기술을 말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D프린터와 같이 금속을 축적시켜 성형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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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뉴스=권국장] 


기사작성시간 2020-11-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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