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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조4000억 투자 섬유산업 한국판 뉴딜 추진 최대 수혜주] 신라섬유(001000)

푸시뉴스
2020.11.12 13:07 1,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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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섬유는 197638일에 설립되어 부동산임대업, 직물 제조 및 판매, 이동통신(SK대리점)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자동차매매임대사업과 이동통신(휴대폰)판매 사업으로도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중 부동산 임대업은 자본의 규모가 크고, 개발산업 또한 시간이 장기적으로 소요가 크다. 넓은 회사의 건물 일부를 재정비하여 중고자동차상사 매매임대업과 섬유공장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임대부분에서 중고자동차상사매매시 소비자들의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는 대형 매매단지가 경쟁요소이며, 할부금융 및 자동차성능점검등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므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신라섬유가 영위하는 사업 중 섬유산업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산업이므로 직기시설 및 생산능력 증대가 주요쟁점이라 볼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꾸준히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신라섬유의 경쟁력이다.

 

그리고 섬유제품 부분에서 폴리에스테르류 직물제품에 대하여 원사를 입고하여 연사, 정경 등을 거쳐 제직에 이르는 생산체제를 이루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CHIFFON, 이중조직 등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섬유 산업은 수출 의존적 산업으로 세계의 경기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서 특히 중국, 중동지역의 경기에 민감하며 대구및 경북지역에 대한 산업이 편중 되어있는 편이다.

그리고 섬유산업의 합리화조치로 과당경쟁지양, 설비의 현대화 유도하는 한편 후방공정인(염색,가공)의 비중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또한 다변화되어가는 제품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계획적인 생산 체제를 구성하여 재고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생산원가절감을 통한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정부는 섬유패션산업에 14000억원을 투자하고 일자리 36000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그리고 친환경 섬유소재 개발을 지원하고 클린팩토리도 구축하기로 했을 뿐만 아니라 섬유소재 빅데이터 플랫폼을 만들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개인맞춤형 의류 등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로 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친환경섬유 세계시장 규모는 2018375억달러에서 2025690억 달러로 연평균 9.2% 성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동사의 정부 한국판 뉴딜 정책 시행에 따른 실적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아울러서 동사의 이동 통신 부분에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판매전략으로 대리점을 통한 휴대폰 단말기와 유무선 결합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임대사업 활성화 및 휴대폰 판매를 통하여 이윤 극대화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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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뉴스=권국장] 

기사작성시간 2020-11-1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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