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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전 부총리...야권 차기 대선 후보로 급부상

푸시뉴스
2020.07.13 15:12 1,1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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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 경영진과 미국 미시간대 동창으로 인맥 연결

-관련주: 대성산업 (12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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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올해 11월에는 통합당의 차기 대선 후보가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당 안팎에선 김 위원장이 김동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김 위원장은 대선 주자 자격 기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여파로 내년에 경제가 더 어려워질 텐데 이 문제를 해결할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했다. 경제 분야 전문가가 대선 후보로 나서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그는 염두에 둔 후보는 비()호남 출신이고, 대선 도전 경험도 없다고도 했다. 이어 아직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히진 않았지만 그럴 의향은 충분히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날 당내에서는 김 위원장이 최근 김동연 전 부총리에게 대권 도전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올해 64세인 김 전 부총리는 21대 총선 전 통합당은 물론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영입을 검토한 바 있다.

 

* 김동연 전 부총리 : 미국 미시간대 대학원 정책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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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뉴스=권국장]

기사작성시간 2020-07-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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