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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료파업에 원격진료 주목

푸시뉴스
2020.08.21 11:29 2,5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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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 비트컴퓨터[032850], 인성정보[033230],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등 원격진료 관련주

 

코로나 300명 돌파에 의사협회 파업으로 비대면 원격진료 관련주가 떠오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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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국 확진자수가 20166일만에 300명대로 진입했다

일일 확진자수 324명으로 심각수준이며 코로나 2차 대유행의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확진자 증가는 서울 및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증하고 있어 이대로 확산세가 증가한다면 1차 코로나 사태보다도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가 확산하는 가운데 의료파업까지 겹치면서 진료와 치료에 차질이 빚어질 우려가 생기고 있다. 의사협회의 대규모 의료파업이 21일 시작돼 보건당국은 의료공백으로 의료진 수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의료정책과 관련해 정부와 의사협회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았고 파업이 시작됐다. 21일부터 전공의들의 집단 휴진이 시작됐고 이는 기간을 정해놓지 않은 파업이다. 의사협회 측은 의대 정원을 늘리겠다는 정부 정책이 철회되지 않으면 파업 기간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21일은 인턴, 레지던트 4년 차, 22일은 레지던트 3년 차, 23일은 1, 2년 차 순으로 무기한 파업을 시작한다. 대학병원 임상 강사인 전임의들은 24일부터 단체행동을 시작, 26일은 대한의사협회 주도로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다.

 

파업 규모가 커진 가운데 파업 기간도 길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자칫하면 의료대란이 일어날 수 있어 의료수급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보건당국과 의료기업들이 비대면 원격진료에 관심을 둘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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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뉴스=블라디미르예]

기사작성시간 2020-08-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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