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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정부 구현의 초석 -> 디지털 신원증명쳬계 리딩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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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15:09 2,1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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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전국민에게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을 도입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정부는 2025년까지 5GAI(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정부로 탈바꿈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올해 모바일 공무원증을 도입하는 데 이어 내년에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도입하겠다고 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경우 지난달 24일 이동통신 가입자들에게 발급돼 편의점이나 운전면허시험장에서의 면허증 재발급 등에서 신분 확인 용도 등으로 쓰이고 있다.

 

모바일 신분증 도입은 전 정부청사에 5G 무선망을 구축하는 것과 함께 '지능형 정부'를 구현하기 위한 기초적인 사업 중 하나다.

·오프라인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신원증명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정보인증은 국내 최초의 공인인증기관으로서 공인인증서의 발급, PKI 솔루션 개발 및 판매, SSL(웹보안서버) 판매, 바이오인증서비스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삼성전자와 한국정보인증이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연내 출시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대면 업무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2025년까지 80% 이상 디지털 전환해 대부분 모바일 인증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해서 비대면 맞춤행정을 위한 '올 디지털'(all-digital) 민원을 구현하겠다고 했다.

 

이렇게 구축한 디지털 신원증명체계로 AI 기반의 '국민비서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정부는 올해 사전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납세·복지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 서비스 분야와 국민 체김도가 높은 분야에 이를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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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뉴스=권국장]

기사작성시간 2020-08-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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