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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 버냉키'빠른 반등 있을것' 낙관론 언급,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푸시뉴스
2020.03.26 08:19 1,0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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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 연방준비제도 의장 버냉키'빠른 반등 있을것' 낙관론 언급,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의장이 전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보벌적인 금융위기에 대해 긍적적인 의사를 밝히며 현재 불안한 투자심리를 달랬다.


버냉키 전 의장은 전일 CNBC(미국 경제방송)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분기엔 가파른 경기침체가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짧은 침체로 끝날 수 있다'라고 빠른 경기회복에 대한 낙관론을 밝혔다.


25일(미 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2조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 합의 발표에 이틀째 상승 마감했다.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495.64포인트 상승한 21,200.55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28.23포인트 오른 2,475.56,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33.56포인트 하락한 7,384.29에 마감했다.


전일 국내 증시는 상승마감하며 미 증시 상승요인을 선반영한 모습이었다. 금일 매물 출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국제유가와 외환시장 안정 등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이다. 다만,종목별 개별장세가 이어질것으로 보여 유연한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PUSH뉴스=김국장]

기사작성시간 2020-03-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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