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정보만 알려준다!!!

관리자
2019.06.18 17:33 3,5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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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네이처셀 '주가조작'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라정찬'대표가 

보석으로 나온 후 처음 진행하는 대규모 증자에서 

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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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면서 네이처셀의 전망에 사람들이 궁금증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주가 폭락이 원인인 '유상증자'에 대해 알아 볼까요!!?



자본주의의 꽃! 우리가 회사라고 부르는 것은 '주식회사'의 다른 이름들입니다.

다른형태의 회사들이 많이 존재하지만 주식회사의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주식회사'는 사업을 이끌어 나가려면 항상 돈이 필요한데요, 

돈을 조달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크게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회사이름으로 채권을 발행


2. 은행에서 돈을 빌림


3. 주식을 찍어 자본금을 늘리는 것


현재 시장자본주의에서 선진국들은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제일 활발히 사용 하고 있습니다. 

이를 말하자면 증자라고 부르는데요, 

증자는 주식을 발행할 때 대가를 받는 유상증자

 주주들에게 주식을 공짜로 주는 무상증자로 나뉘어 집니다. 


회사는 주식을 발행해 수요자들에게 판매하면서 가격을 받는 유상증자는 

단순히 채권을 발행 하거나,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것 보다 원금과 이자상환의 부담이 없기에 장점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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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의 

대내적 목적으로는

1. 설비 자금조달

2. 운전 자금조달

3. 부채상환

4. 재무구조 개선

5. 경영권 확보

등이 있습니다


대외적 목적으로는

1. 공신력 제고

2. 주식거래의 유도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있는데요. 

실제로 돈을 벌지 못하는 기업이 부진한 실적을 증자로 보충해 건전성을 유지하는 상황을 투자자들이 알아내지 못해 손실을 보는 상황도 많습니다. 


유상증자의 결과는 회사가 발행한 전체 주식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당연히 주가는 떨어지게 됩니다

기존에 회사에 투자한 투자자들이 자연스럽게 간접적으로 피해를 입는다는 것 입니다. 


유상증자가 주가하락에 있어서 항상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상증자의 동기가 중요하게 되는데요, 

사업의 진행 방향과 미래성에 있어서 돈이 필요한가를 보고 기업의 전망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공가능성이 높은 회사라면은 증자는 호재로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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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에서 지난해 3월 6만4600원 까지 올랐던 네이처셀은 

라정찬 회장이 조가 조작 혐의로 구속된 뒤 급락해 4000원대로 떨어졌었습니다.

네이처셀은 지난해 1~3분기 누적 영업 손실이 22억원

영업이익이 7억8940만원으로 전년대비 37.1%감소


유상증자를 한 네이처셀은

전일대비 -23.14% 8570원으로 장마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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