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기사] 현대차 의존도 90% 1차벤더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출시 확정으로 수혜

관리자
2020.08.20 19:39 24,32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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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의존도 90% 1차벤더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출시 확정으로 수혜

 

현대차에 전기, 수소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회사 아진산업(013310)이다.

 

최근 반일테마주로 분류된 이유는 탄소섬유를 생산하기 때문이다. 탄소섬유의 전세계 점유율 60%를 일본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에서 일본기업이 탈락하면 반사익을 얻을 수혜기업으로 시장에서 인식되었다.

 

전기차, 수소차는 핵심이 차량 경량화인데, 이 과정에서 탄소섬유는 필수재라고 볼 수 있다. 철보다 10~50배 수준으로 강하면서 10배 이상 가벼운 소재로 볼 수 있다.

지금은 반등구간인데 고점대비 1/7토막 자리에서 최대거래량 + 작년 사상최대실적이 나왔습니다.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63억원에 5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기차 부품 스몰캡 대장주로 인식되는 대우부품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에 항상 언급되는 기업이다.

 

현대차 의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현대차의 흥행이 곧 아진산업의 매출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다변화 매출구조를 항상 꾀하지만 쉽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오늘 현대차가 시장에서 전기차 라인업 아이오닉을 발표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오늘 2차전지, 전기차부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대거 상승한 가운데, 큰 자산가치 및 현대차 전기차 라인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 아진산업이 크게 상승하지 않아 주목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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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0년도 예산안에서 소부장 자립을 위해 2조 이상 반영했다. 아진산업은 탄소섬유 개발을 위한 고충격특성(200J/m)을 감당할 수 있는 차량용 펜더(Fender) 부품 개발 연구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것이 실현되어 현대, 기아 등 직접적인 납품으로 이어지면 작년에 이어 창업이래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할 실적주로 꼽힐 수 있다.

 

2015년에 아진산업은 이미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적용한 경량 브라켓 리어 서스펜션 마운트를 개발했다탄소섬유를 자동차 차체에 적용해야지만 자동차 무게를 낮출 수 있고 차체를 강화할 수 있다.

 

작년 영업이익이 278억이며, 시가총액은 현재 1,027억원으로 영업이익 대비 시가총액이 적다고 볼 수 있다. 청산가치 또한 5천원 후반대로 상당한 자산내역을 보유했다고 볼 수 있는 자산가치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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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뉴스 = 현금인출기] 

기사작성시간 2020-08-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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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저예쁜씹이어요
2020.08.11 08:41
어머나
윤아영
2020.08.14 19:22
친구에게도 알려줘야겠어요
똘지
2020.08.14 19:22
공유할게요
빛과그림자
2020.08.15 05:01
sk,,디스커버리
동키라멘
2020.08.20 15:01
안녕하세요.저음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사해파금
2020.08.22 13:02
감사합니다
dwsilver100@gmail.com
2020.08.28 10:43
땡큐입니다
마나티
2020.09.04 05:46
감사
자연산오미자
2020.09.12 21:35
경제  하나  하나 배워갑니다
영친
2020.09.14 17:17
감사합니다
내푸메
2020.09.15 15:21
좋은정보로 수익발생했읍니다
안개꽃
2020.09.20 18:29
안개꽃  이제시작해보려합니다    대박날수있는정보  기대보겠습니다~
민턴고
2021.01.14 15:56
정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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